미니쉬테크놀로지, 이가영·박결 등 프로골퍼 11명 후원 골프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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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프로골프단을 창단하며 골프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6일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미니쉬골프단' 창단식을 열고 국내외 투어에서 활동하는 남녀 프로골퍼 11명으로 구성된 팀을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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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대 활약 아낌없는 지원 약속"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프로골프단을 창단하며 골프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미니쉬골프단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가영, 양효진, 허다빈, 안지현, 박결, 한진선, 박보겸, 마다솜, 성은정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송민혁, 박준홍이 합류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박준홍을 제외한 10명의 선수가 참석해 새 출발을 함께 했다.
선수들은 앞으로 미니쉬(MINISH)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국내외 정규 대회에 출전한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선수들에게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비롯해 개인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니쉬골프단은 올 시즌 KLPGA와 KPGA 정규투어를 통해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오는 11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주관하는 자체 골프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는 VIP 고객과 유명 인사 등을 초청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남녀 프로골프 선수들과 함께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이 미니쉬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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