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아모림 감독, 직무 시작…11월 25일 입스위치전 준비 돌입
이형주 기자 2024. 11. 12. 06:06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후벵 아모림(39) 감독이 직무를 시작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의 새로운 감독 아모림이 11일 캐링턴(맨유 훈련장)에 도착했다"라고 알렸다.
맨유는 경질된 에릭 텐 하흐 감독의 후임으로 지난 1일 아모림 감독 선임을 알린 바 있다. 다만 직무를 시작하는 날짜는 11월 11일로 못박았고, 일정대로 이날 감독 업무를 시작했다.
포르투갈 베자 공항에서 맨체스터 공항으로 날아온 아모림 감독은 CEO 오마르 베라다의 환영을 받았다. 단장 댄 애시워스, 기술 이사 윌 콕스의 환영 또한 받았다.
이제 아모림 감독은 A매치 휴식기 동안 맨유를 새롭게 탈피시키기 위해 나선다. 이후 11월 25일 입스위치 타운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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