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화2동 신청사 개청… 문학도서관 갖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중랑구는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자치회관 등을 모두 갖춘 중화2동 복합청사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기존의 중화2동 청사는 1991년에 지어져 노후하고 협소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고, 이에 따라 신청사 건립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중화2동 복합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051㎡ 규모로 기존 청사(938㎡)보다 약 3배 정도로 넓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랑구는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자치회관 등을 모두 갖춘 중화2동 복합청사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기존의 중화2동 청사는 1991년에 지어져 노후하고 협소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고, 이에 따라 신청사 건립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중랑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165억 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2023년 4월 착공해 최근 준공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중화2동 복합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051㎡ 규모로 기존 청사(938㎡)보다 약 3배 정도로 넓어졌다. 특히 3층과 4층에 위치한 중화문학도서관은 중랑구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맞춤형 특화 도서관으로서 문학작품 소개 및 작가와의 만남, 공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학적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국힘 48.5%·민주 38.8% “2030·중도층 민주당에 등돌려”
- 김성훈, 오열하며 “총 들고 나가겠다”… “젊은이들끼리 그러지 마라” 尹이 말려
- 진중권 “국힘 역전 여론조사는 ‘착시효과’” 이유는?
- 지난주 ‘40억 로또’ 당첨자는 파주 사는 태국인
- ‘윤 지지율 급등’에 고무된 신평 “민심의 변화 거대한 물줄기”
- “다리 영구장애 될수도, 매일 전기고문 당하는듯” 법정서 울먹인 명태균
- [속보]홍준표 “트럼프 취임식에 대선 후보 자격으로 방문…정치인 모임 아닌 축제더라”
- ‘이재명 비호감’에 대선지형 변동 조짐… 김부겸 “때 되면 앞장 설 것”[허민의 정치카페]
- 11세 男제자 집에 불러 성폭행 34세 女교사…출산까지 ‘북미 발칵’
- [속보]유승민 “내가 후보 돼야 이재명 이긴다”…조기 대선시 출마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