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클레어스,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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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컴퍼니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클레어스(클레어스)와 바이위시트렌드가 올리브영 미국 오프라인 스토어에 입점한다.
위시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 입점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미국 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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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지속가능한 성장 도모

위시컴퍼니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클레어스(클레어스)와 바이위시트렌드가 올리브영 미국 오프라인 스토어에 입점한다.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서는 올리브영이 K뷰티 브랜드를 대거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올리브영 미국에 입점하는 클레어스의 제품은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구성됐다. 비타민 드롭은 누적 400만병 판매를 돌파한 톤업·브라이트닝 제품이다. 블루드롭은 100만병 이상 판매된 진정 슬로우에이징 앰플로 '2026년 서울어워즈'를, 브랜드 클레어스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비건 화장품 부문을 수상했다.
바이위시트렌드도 마찬가지다. 세럼 제품을 입점시킨다. 바이위시트렌드는 2025년 카자흐스탄 151%, 키르기스스탄 203%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중앙아시아를 넘어 미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 외에도 위시컴퍼니의 기타 베스트셀러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위시컴퍼니는 이달 문을 여는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을 시작으로 미국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위시컴퍼니는 이번 입점을 통해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과 함께 지속가능한 글로벌 K-뷰티의 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현지 오프라인 체험을 통해 K-뷰티 매력을 직접 전달해 제품 시너지와 브랜드 스토리를 강조한 큐레이션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다.
위시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 입점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미국 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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