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리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벤세바이니, 알제리와 함께 16강 진출

라미 벤세바이니와 알제리 대표팀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목요일 수단전에서 3-0 승리로 성공적인 출발을 보인 뒤,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알제리 팀은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도 연승을 이어갔다.


그리고 알제리는 월요일 밤 부르키나파소를 1-0으로 꺾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레 페넥(Les Fennecs)으로 불리는 알제리는 두 경기에서 승점 6점, 골득실 +4를 기록하며 조별리그 2경기 만에 E조 1위를 확정했고,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 올랐다.

라미 벤세바이니는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려 중앙 수비수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알제리의 다음 경기는 1월 6일 오후 5시(현지 시각), D조 2위 팀과의 맞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