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난전에 맞불 놓은 한화생명, KT전 1대 1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5. 8. 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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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난전 끝에 한화생명이 동점을 만들었다.

21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KT 롤스터 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은 암베사-자르반4세-오로라-제리-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KT는 레넥톤-신짜오-오리아나-시비르-브라움을 선택했다.

잇다른 교전 승리로 한화생명이 7천 골드 가까이 앞서간 가운데 34분 다시 바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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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난전 끝에 한화생명이 동점을 만들었다.

21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KT 롤스터 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은 암베사-자르반4세-오로라-제리-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KT는 레넥톤-신짜오-오리아나-시비르-브라움을 선택했다.

2세트 역시 두 팀은 교전을 벌이며 초중반을 보냈다. 이어 KT가 아타칸을 가져가며 좋은 분위기를 가져갔지만 골드 차이는 크게 만들지 못한 가운데 드래곤 3스택까지 쌓았고, 바론을 두고 다시 대치를 시작했지만 한화생명이 상대 진입을 막아내고 바론 버프를 획득하자 KT도 드래곤 영혼을 가져갔다.

잇다른 교전 승리로 한화생명이 7천 골드 가까이 앞서간 가운데 34분 다시 바론이 등장했다. 그러나 이를 막으러 나오는 KT를 잡아내고 한화생명이 미드를 통해 상대 미드 억제기까지 파괴했다. 이어 39분 한화생명이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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