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실내 공기를 '이렇게' 바꿉니다" 목이 안 마릅니다

난방을 시작하면 아침에 목이 칼칼하고 코가 막힙니다. 가습기를 틀면 창문에 물이 맺히고, 안 틀면 건조합니다. 겨울이 길고 난방을 오래 하는 아이슬란드에서는 습도를 올리기보다 공기를 바꾸는 쪽을 먼저 합니다. 짧게 자주가 원칙입니다.

짧고 세게 한 번에 바꿉니다

창문을 조금 열어 오래 두는 방식은 벽만 식힙니다.활짝 열고 오 분 만에 닫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공기만 바뀌고 벽과 가구의 온기는 남습니다.다시 데우는 데 드는 난방비도 적습니다.

마주 보는 창을 같이 엽니다

한쪽만 열면 방 안쪽 공기는 그대로 머뭅니다.반대편 창이나 현관을 같이 열어 길을 만드십시오.오 분이면 집 전체 공기가 바뀝니다.방문도 같이 열어 두십시오.

잘 때는 문을 조금 열어 둡니다

방문을 꽉 닫고 자면 아침에 공기가 탁해집니다.손바닥 하나 정도만 열어 두십시오.이것만으로 자는 동안 공기가 천천히 돕니다.가습기를 쓰실 때는 방 가운데에 두십시오.

정리하면 짧고 세게, 맞바람 만들기, 그리고 문 살짝 열기입니다.습도를 올리기 전에 공기를 바꾸십시오.바깥이 아주 추운 날은 삼 분이면 충분합니다.내일 아침에 오 분만 활짝 열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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