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품으로…엔터 채용 공고 올라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4. 1. 2. 15:09
지수 새로운 소속사 정해졌나
Blissoo, 매니지먼트 운영 시작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오빠의 품으로 간다. 사진=천정환 기자
Blissoo, 매니지먼트 운영 시작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오빠의 품으로 간다.
지수의 친오빠가 대표로 있는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은 최근 ‘Blissoo’라는 이름으로 새 사업 분야 경력 사원 채용에 나섰다.

특히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할 경력 채용’이라는 설명과 함께 지수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업체는 매니지먼트 운영자를 비롯해 연예인 수행기사, 로드매니저, 영상 콘텐츠 담당자, 아티스트 경호 담당 직원까지 채용하고 있다.
특히 채용 공고와 함께 “어떤 회사에서도 쉽게 경험해보지 못할 아티스트와 스타트업의 만남. 아티스트의 성장과 함께 K팝 팬들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사업을 국내외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라고 적어놓으며 지수의 사진을 내걸었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개별 활동에 대한 재계약 하지 않았다.
제니는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생충’서 부부 호흡 맞췄던 조여정, 故 이선균 애도...“오빠처럼 선하고 따뜻한 배우 되겠
- 블랙핑크, 멤버 전원 YG와 이별…“그룹 활동만 함께”(공식) - MK스포츠
- ‘트와이스’ 지효 ‘오프숄더+백리스 드레스로 드러난 볼륨감’ [틀린그림찾기] - MK스포츠
- 권은비 ‘꽃무늬 탑 레이스 드레스로 독보적 볼륨감 자랑‘ [틀린그림찾기] - MK스포츠
- “6월 마이클 챈들러와 붙겠다!” 코너 맥그리거, UFC 복귀 선언 - MK스포츠
- “그건 놓치기 싫은데…” 대투수 연속 10승 도전 끝내 무산, 그래도 ‘전인미답’ 10년 연속 170
- 2024시즌 경정 경주운영 이렇게 바뀐다 - MK스포츠
- 어깨 부상→복귀→372일 만에 25+점…돌아온 정관장 캡틴, 이적 후 첫 대전의 봄 노래 부를 수 있
- “이정후, 2024년 ROY 후보” MLB.com이 돌린 ‘희망회로’ - MK스포츠
- 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77회차, 1등 적중 13건, 적중금은 약 46억원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