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1대 우승자는 누구?…오늘(13일) 결승전
안진용 기자 2026. 5. 13. 10:32

제1대 ‘무명전설’ 우승자가 오늘(13일) 탄생한다.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은 13일 결승 2차전이자 최종전을 치른다. ‘인생 명곡 미션’이 주제다.
이번 결승전은 국민의 선택이 승부를 가르는 최대 변수다. 총점 5000점 중 무려 64%에 해당하는 3200점이 국민 참여 점수로 반영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 2000점을 비롯해 결승 1차전 국민 투표(400점), 신곡 영상 스트리밍(300점) 및 음원 점수(300점), 온라인 응원 투표(200점)까지 시청자들의 선택이 최종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제작진은 “가장 높은 배점이 걸린 실시간 문자 투표가 사실상 우승의 흐름을 뒤바꿀 마지막 승부처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결승 1차전에서 1위 성리와 10위 이대환의 점수 차가 단 110점에 불과했던 만큼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초접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9901 번호로 참여 가능하다. 응원하는 출연자의 이름 또는 기호 번호를 적어 전송하면 된다. ‘무명전설’ 최종회는 13일 오후 9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왕산 실종 초등생 발견된 곳 보니…탐방로서 100m 이상 떨어진 산비탈
- [속보]주왕산 실종 초등생 숨진 채 발견…실족사 추정
- [속보]코스피 5% 급락 전환…외인 2.5조 매물 폭탄
- [속보]靑 “김용범 국민배당금 발언은 개인 의견…내부 논의 무관”
- 한동훈 이어 하정우도 아내 사진 공개…부산 북갑 선거, 배우자 등판
- “고맙다, 너희들 때문이다”…테슬라, 기아 제치고 국내 전기차 시장 사상 첫 1위
- “10년치 연봉을 성과급으로 달라니”… 씁쓸한 월급쟁이들
- 블룸버그 “코스피 5% 급락 원인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 [속보] 오세훈vs정원오 오차범위 내 접전 “좁혀지는 격차”-여론조사공정
- 200만? 310만 원 갑니다…씨티, SK하이닉스 목표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