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뛸 수 없었다"… 무릎 부여잡고 쓰러진 977억 아스널 신입 공격수 마두에케, 아스널은 초반부터 '부상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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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가 맨체스터 시티전 이후 심각한 부상 상황에 놓인 것으로 보인다.
마두에케가 속한 아스널은 22일 새벽(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1-1로 비겼다.
영국 매체 <더 선> 은 마두에케가 이번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으며, 무릎 부상 정도가 어느 정도 심각한 것인지 우려한 아스널이 정밀 검진을 진행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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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아스널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가 맨체스터 시티전 이후 심각한 부상 상황에 놓인 것으로 보인다.
마두에케가 속한 아스널은 22일 새벽(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1-1로 비겼다. 아스널은 전반 9분 맨체스터 시티 주포 엘링 홀란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극적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얻는 데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마두에케는 선발로 경기에 나섰으나, 전반 종료 후 부상에서 갓 회복한 부카요 사카와 교체되고 말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마두에케가 이번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으며, 무릎 부상 정도가 어느 정도 심각한 것인지 우려한 아스널이 정밀 검진을 진행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마두에케의 상태를 우려하기도 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문제가 있었다. 마두에케는 경기 초반부터 문제가 있었다. 계속 뛸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마두에케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스널이 야심차게 영입한 공격 자원 중 하나다. 5,200만 파운드(약 977억 원)이라는 거액을 들여 팀에 불러들인 공격수다. 따라서 상당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는데 아직까지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시즌 개막 후 다섯 경기에서 4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포인트가 없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꽤 우려스러운 부상까지 입고 말았다.
한편 아스널은 마두에케 이외에도 부상 자원들이 속출하고 있어 걱정이 크다. 이번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부카요 사카가 복귀전을 치렀으나, 그 이전까지 햄스트링 부상으로 세 경기를 뒤지 못햇다.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는 지속적인 어깨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카이 하비르츠도 지난달 무릎 수술을 받았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현재 장기 부상 상태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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