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문용익, 오른쪽 손가락 불편…선수 보호 차원 교체

김동찬 2025. 9. 4. 2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t wiz 투수 문용익이 3이닝만 던지고 선수 보호를 이유로 교체됐다.

문용익은 4일 경기도 수원시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을 피안타 4개와 사사구 3개, 탈삼진 3개, 1실점으로 막았다.

문용익은 8월 30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을 기록, 프로 데뷔 후 첫 선발승을 따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 문용익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kt wiz 투수 문용익이 3이닝만 던지고 선수 보호를 이유로 교체됐다.

문용익은 4일 경기도 수원시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을 피안타 4개와 사사구 3개, 탈삼진 3개, 1실점으로 막았다.

70구를 던진 문용익은 4회부터 마운드를 주권에게 넘겼다.

kt는 "오른쪽 세 번째 손가락에 선수가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용익은 8월 30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을 기록, 프로 데뷔 후 첫 선발승을 따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