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잘생긴 외모를 가진 미소년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역 배우입니다. 배우 문우진은 2009년생으로 올해 14세입니다. 데뷔는 2016년 드라마 ‘우리 갑순이‘ 특별출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우진의 어머니에 의하면 웃는 모습이 예뻐서 우연히 선발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선발대회에서 수상하게 되면서 모델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9살 때 연기 학원에 다녔고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우진은 2018년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박서준 아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올렸습니다. 그 외에도 배우 윤계상, 양세종, 장동건, 서강준, 지성, 주원, 김경남, 김요한, 서도영, 임시완, 이상윤, 김강우, 김남길, 장기용, 차은우, 남다름 등 많은 남자배우들의 아역을 맡아왔습니다.

특히 배우 장기용 아역은 2번, 김남길 아역 2번, 남다른 아역은 3번을 맡으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배우 남다른과는 쌍둥이 같은 비주얼로 동일인으로 보는 시청자들이 많을 정도로 많이 닮아 놀라게 했습니다.

MBC ‘도둑님 도둑님’에서 한준희(김지훈 분)역, MBC ‘왕은 사랑한다’ 왕원(임시완 분), MBC ‘이리와 안아줘’ 윤나무 (장기용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두 사람은 짙은 쌍꺼풀과 높은 콧대, 살짝 올라간 입꼬리, 청초한 분위기까지 형제 못지않은 비주얼을 갖췄으며 어린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연기력까지 닮았습니다.

문우진은 이리와 안아줘, 라이프 온 마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뷰티 인사이드, 왕은 사랑한다, 수상한 파트너, 열혈사제, 아스달 연대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학교 2021 등 출연했으며, 영화는 반도,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등에 출연했습니다.

영화 반도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레와는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아역을 맡으며 함께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문우진은 무인도의 디바 정기호 아역을 맡았습니다. 16세 서목하(이레 분)와 정기호(문우진 분)의 서사가 공개된 가운데, 아역 배우 문우진의 연기가 호평을 듣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문우진이 보여준 연기에 "연기가 살벌해... 너 중학생 아니지 어떻게 중학생이야", "연기 진짜 잘하더라 내 눈물 다 뽑아감", "우진이 연기가 점점 더 미쳐가네 아가 살살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문우진은 KBS2 드라마 스페셜 2023 ‘폭염주의보’에서 14살 소년의 성장스토리를 그리며 열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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