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혜선 닮은 꼴로 유명한 연예인의 정체는 바로 배우 "박규영"이다.
배우 박규영이 공개한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이 휴가 패션에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다.

레드 컬러의 튜브탑 스타일 바디수트는 색감 하나만으로도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그녀 특유의 도회적인 이미지에 화려한 포인트를 더했다.
솔리드한 디자인이지만 주름과 꼬임 디테일이 더해지면서 과하지 않은 세련됨이 살아 있는 룩이었다.

그녀가 선택한 수영복은 단순한 원피스형 수영복이 아니라, 레드 립스틱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색감과 관능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튜브탑 바디수트’ 스타일.
이 제품은 노마카말리(NORMAKAMALI) 브랜드의 **워터 미오 스트랩리스 스윔수트(Walter Mio Strapless Swimsuit)**로, 세련된 여성미를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강렬한 컬러뿐 아니라, 꼬임 디테일과 주름 디테일이 더해진 독특한 네크라인, 등이 드러나는 시원한 컷 등이 박규영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단순한 스윔웨어를 넘어 바디수트 패션으로 연출할 수 있는 활용도 역시 눈에 띈다.

노마카말리 수영복은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루엣으로 유명하다.
박규영이 착용한 이 모델은 튜브탑 스타일에 스위트하트 네크라인이 결합되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며, 단색임에도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이 매력 포인트다.
소재는 나일론 82%, 엘라스테인 18%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안한 착용감과 탄탄한 핏을 동시에 제공한다.

현재 이 제품은 약 219,000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레드 외에도 오렌지, 밝은 옐로우 등 다양한 컬러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휴가철 개성을 드러내고 싶다면, 이처럼 디테일과 컬러가 살아 있는 수영복으로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