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6월, 부산항 제1부두가 유럽 항구 마을을 닮은 대규모 마켓으로 변신합니다.
포트 빌리지 부산은 전 세계 음식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축제로, 가족, 연인, 친구 모두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해요.
오늘은 포트 빌리지 부산, 세계 음식과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2025년 여름의 특별한 5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포트 빌리지 부산

2025년 포트 빌리지 부산은 6월 4일부터 8일까지 단 5일간,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4가 15-33, 부산항 제1부두에서 개최돼요. 축제의 공간은 무려 4,300평 규모로, 바다를 배경 삼아 유럽 항구 마을을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분위기로 꾸며집니다.
이곳에서는 항구의 활기와 바다의 시원함, 그리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지다가, 부산의 새로운 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포트 빌리지 부산은 단순한 플리마켓을 넘어, 글로벌 푸드 마켓, 라이프스타일 마켓, 체험 프로그램,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서, 여행객과 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글로벌 푸드 마켓

이 축제의 핵심은 바로 F&B 콘텐츠입니다. 전 세계 60여 개의 다양한 미식 브랜드가 한 공간에 모여, 부산항을 찾은 이들에게 각국의 대표 요리와 음료를 선보여요.
부산의 해산물, 로컬 브랜드와 더불어 세계 각지의 음식 트럭, 디저트, 음료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어, 미식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매력적인 기회입니다.
특히 부산의 로컬 셰프와 유명 F&B 브랜드가 협업해 선보이는 한정 메뉴, 친환경 포장재와 제로웨이스트 푸드 트럭 등 지속 가능성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세계의 맛을 경험하는 순간, 부산항의 새로운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죠.
라이프스타일 마켓과 이색 체험

포트 빌리지 부산에서는 음식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공예품, 패션 아이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마켓도 운영돼요. 플리마켓을 통해 독특한 소품과 패션, 인테리어 소품, 친환경 아이템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어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워크숍,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미술 체험, 포토존 등 오감만족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축제장 곳곳에는 인기 캐릭터 ‘미피’ 팝업스토어와 대형 브랜드의 한정판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팝업 콘텐츠도 마련되어, 쇼핑의 재미까지 더해줍니다.
실용 정보와 방문 팁

포트 빌리지 부산은 입장료가 무료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어요. 축제 기간 동안은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부산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접근성이 뛰어나고, 행사장 내에는 안내소와 휴게공간, 포토존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축제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서는 실시간 프로그램 안내와 이벤트 정보, 참가 브랜드 리스트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니, 방문 전 미리 체크해두면 더욱 알찬 축제 경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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