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파자마 하나로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 손담비의 육아 패션

핑크 파자마가 이렇게 사랑스러울 일? 손담비 홈웨어 센스

편안함 속에서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손담비의 여름 일상이 담긴 사진들이에요.
흰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 그리고 수유용 슬링까지 더해진 룩은 지금 그녀의 일상 중심이 무엇인지 고스란히 보여줘요.
단정한 실내 조명 아래 포근하게 안은 아기, 그리고 간편한 속옷이 비칠 만큼 자연스러운 티셔츠 한 장은 꾸밈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예요.
또 다른 컷에선 캐릭터 프린트가 가득한 핑크 파자마 차림으로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육아에 지친 기색은 전혀 없이 웃는 얼굴과 똑 닮은 딸아이의 표정이 눈길을 끌어요.
이 파자마룩은 귀엽고 경쾌한 무드를 더하며, 가벼운 소재감이 여름철 실내복으로 안성맞춤이죠.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오히려 생기가 감도는 피부와 깊은 보조개는 스타일보다 더 큰 존재감을 전해요.
아빠와 함께한 거울 셀카까지, 하루하루 쌓여가는 가족의 기록 속에서 손담비는 더없이 아름다운 방식으로 '지금'을 입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