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1975년생 한고은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로 한국에서 태어나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가서 귀화한 재미교포 1.5세인데요.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
참가 이후 시트콤 LA 아리랑으로
한국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



174cm /52kg의
비현실적인 몸매는 물론이며
사람 홀릴 것 같은
고혹적인 눈매의
한고은을 보고 있으면
안 빠져드는 게 이상할 정도고요.
20 대 30대 40대 사진이
별 차이가 없어서 아무 사진이나
올려도 레전드가 되어버리는 한고은임!

2005년 촬영된 드라마 <장길산>에서는
낙인을 새기는 장면이 있었는데
투머치 선정적이지 않냐며
이슈를 만들기도..

그리고 안 본 사람 없다는
마사지하다 정신 나가버린
이탈리아 남자 짤..
저분의 마음이 이해되기도 하다가도
너무 날것의 반응이라..ㅋㅋㅋ
저 프로그램이 2014년 방영된
<로맨스의 일주일>이었는데
당시 한고은 나이 40이었다는 사실..
안 믿기죠~

로맨스의 일주일 촬영차 한고은은
클래식한 네이비 트렌치 코트와
블랙 쇼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연출했는데요.

선글라스와 하이힐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심플한 아이템들로 강렬한 무드를
만든 모습이었어요.


이탈리아에서 마띠아를 만나
인생 짤 남겨준 한고은!ㅋㅋㅋ
저 눈웃음 보고 어떻게 안반하나요..

깜짝 놀란 표정까지 완벽 ㅎㅎㅎ


사랑을 찾아 떠난 컨셉이
리얼인지 연출인지는 모르겠지만
마띠아는 진심이었던 것 같음 ㅎ_ㅎ
요 사진도 한고은 레전드
행사장 짤 중 하난데요.

2012년 <다이어트워6> 제작발표회에서 초미니 시퀸 원숄더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취재진으로 하여금 탄성을 내지르게했다고..ㅎㅎ

2013년 에스티로더 행사장에선
시스루 소재의 네이비 원피스를

2014년 랑콤 행사에서는
블랙 탑에 화려한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조합했어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이 개성넘침!

컷아웃 디테일의 블랙 드레스로
도발적인 패션을 보여준적도있고요.


2016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발대식에서는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플로럴 블라우스를~

매니시한 스트라이프 수트 셋업도
포스있게 소화해 주는 한고은!




모델겸 배우답게
화보 촬영장에서는
평소보다 더 깊은 분위기로
카메라를 압도합니다.


올해로 50살을 맞은 한고은의
레전드를 모아봤어요. +_+
Copyright © by 뷰티패션따라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도용 발각시 저작권 즉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