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공승연은 밝은 회색 스웨터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밝은 이미지를 돋보였습니다.
또, 공승연은 진한 회색 슬랙스를 착용해 시크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공승연은 검은색 핸드백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