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학교 갈 땐 환갑, 대학 갈 땐 칠순”…9살 차이·재혼 극복한 예비 부부, 시밀러룩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아티르&아르즈(ARTIR&ARZ) 오픈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김지민은 스타일리시한 블랙 티셔츠에 크롭 그레이 재킷을 걸쳐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으며, 블랙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로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김준호 역시 블랙 수트에 그레이 타이로 깔맞춤을 하며 김지민과 은근한 시밀러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나란히 웃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으며, 결혼을 앞둔 설렘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한편, 김지민은 1984년생으로 1975년생인 김준호보다 아홉 살 연하로, 두 사람은 KBS ‘개그콘서트’에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오는 7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김준호는 재혼, 김지민은 초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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