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14kg 감량하고 결혼까지 했는데...숨은 주역은 '이 운동'이었다

배우 김고은 닮은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요즘 대세' 개그우먼 이수지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코스모폴리탄/유민상, 이수지

이수지는 지난 2018년 깜짝 결혼 발표를 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런닝머신을 타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이수지는 트레드밀 운동을 하면서 갈비를 판매하는 홈쇼핑을 시청해 웃음까지 챙기기도 했습니다.

트레드밀 운동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심장의 펌프 기능을 강화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꾸준한 사용은 근육의 포도당 소비량을 증가시켜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합니다. 특히 LDL(저밀도 지단백, 이른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고밀도 지단백,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줘 만성질환 예방의 열쇠로 떠올랐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일주일에 5일, 하루 30분 이상의 중강도 걷기 혹은 조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는 트레드밀 운동은 지방 대사 비율을 증가시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실내 기구인 만큼 날씨와 관계없이 루틴 유지가 가능하며, 기구 바닥이 충격 흡수 구조로 설계돼 무릎 부담이 적다는 것도 강점입니다.

한편, 이수지는 2018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이수지 SNS
사진=이수지 SNS
사진=로미스토리
사진=로미스토리
사진=로미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