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신영수 부부,결혼 8년만에 전한 소식

한고은이 남편과의 운명적인 첫만남을 결혼 8년만에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예능'신랑수업'에서 한고은은 갑자기 “내가 남편을 진짜 처음 알게 된 때를 얘기해줄게”라며 남편과의 운명 같은 첫 만남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당시에 대해 한고은은 “내가 쫄쫄이 옷을 입고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데 그때 날 신경 쓰이게 했던 사람이 있었다”며 살짝 흥분하며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한고은은 CF 담당자가 누구냐고 물었고 담당자가 현재 남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한고은은 “만난 지 101일 째 되는 날 결혼했다. 제가 ‘태양은 없다’로 데뷔했는데, 남편이 그걸 보고 너무 반해서 ‘한고은이랑 결혼해야지’라고 생각했었다고 하더라”고 결혼 비하인드를 밝혔습니다.

또한 한고은은 자신의 휴대전화에 남편을 ‘신의 선물’이라고 저장해뒀다고 밝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고은 인스타그램

한고은은 2015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한고은은 남편과 함께 예능 '동상이몽'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SBS '동상이몽'

한편 한고은은 드라마'경성스캔들'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불의 여신 정이'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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