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 해밀턴과 르클레르

페라리 르클레르

페라리 해밀턴

F1 페라리가 열정의 레드를 벗어나 이번엔 블루로 컬러링 했다. 산뜻하고 밝은 기운으로 젊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페라리가 2일 루이스 해밀턴과 샤를 르클레르에게 블루와 화이트를 조화시킨 레이싱 슈트를 입혔다. 페라리와 타이틀 스폰서 HP는 이번 주말 미국 마이애미 그랑프리에 앞서 타이틀 파트너십 1년째를 기념하는 특별한 리버리를 선보였다.

페라리

페라리

페라리

페라리이번 레이싱슈트는 크게 진보한 재질과 설계가 조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량화로 최대 14% 슈트 재질의 두께를 줄였고 최대 17% 내열성을 향상시켰다. 또 디자인은 대칭의 그래픽 요소가 채용됐고, 프런트와 리어 윙에는 페라리의 레드 포인트와 HP의 시그니쳐 컬러인 일렉트릭 블루가 강조됐다.
페라리 CEO는 "우리는 작년 마이애미에서 손잡았고, 그 1년을 맞아 기념 슈트를 마련했다. 혁신, 탁월, 도전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불스 레이싱 F1은 마이애미 GP에서 '핑크'의 스페셜 리버리를 선보였다.

불스 레이싱 F1

불스 레이싱 F1불스는 "마이애미는 비자 캐쉬업 레이싱 불스팀에게 특별한 장소다. 지난해 팀으로서 첫 스페셜 리버리를 데뷔시킨 장소이자 대담하고 창조력 풍부하고 한계에 계속 도전하는 우리의 자세를 보여줬던 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불스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