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예술단체 아트드림 '우리를 지켜 Dream'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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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단체 아트드림이 2025 여성친화도시 지역특화사업 '우리를 지켜 드림(Dream)'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트드림이 주최·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여성·사회적 약자 목소리를 지지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양예지 아트드림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문화예술로 자신을 지키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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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단체 아트드림이 2025 여성친화도시 지역특화사업 '우리를 지켜 드림(Dream)'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트드림이 주최·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여성·사회적 약자 목소리를 지지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음악·퍼포먼스 등 예술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안전한 공동체 안에서 연결되며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창원 지역 여성·사회적 약자(1인 가구·청년·이주여성 등)를 대상으로 기수당 25명, 총 5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로 하면 된다.
교육은 5회차로 진행된다. △음악을 통한 감정 인식과 공감 훈련 △실전 호신술과 신체 퍼포먼스 △말하기 훈련과 언어적 퍼포먼스 △안전한 대화 커뮤니티 △공유와 성장의 자리 등으로 이뤄졌다.

/류민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