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가치를 담아…설 선물은 정관장 ‘기다림 침향’으로 [설 특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말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단 5개월 만에 100억원을 추가 기록하며 누적 매출액 200억원을 달성했다.
정관장은 침향의 기원을 판별할뿐만 아니라 인증서를 통해 재배인, 재배지, 등급까지 한 번 더 확인한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청투데이 김세영 기자]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말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단 5개월 만에 100억원을 추가 기록하며 누적 매출액 2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추석 시즌 매출은 전년 대비 3.7배 늘어나며 명절 선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수지 성분으로 응집 과정이 약 20여년 가량 소요되는 귀한 원료다.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주요 문헌에서도 특별한 소재로 여겨지며 향유고래의 용연향, 사향노루의 사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손꼽힌다.
이렇듯 귀한 침향을 제대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품종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기다림 침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에 등록된 인도네시아산 침향 원료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만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국내최초 정관장의 유전자 분석 기술을 적용, 인도네시아 정부기관 환경 산림청의 인증서를 발급받고 있다.
정관장은 침향의 기원을 판별할뿐만 아니라 인증서를 통해 재배인, 재배지, 등급까지 한 번 더 확인한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한다.
아울러 고품질 원료 확보를 위해 9단계 이력관리를 거쳐 계약에서 완제품 생산까지 침향의 원산지와 품질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정관장 기다림 침향은 '기다림 침향액', '기다림 침향환', '기다림 평심환', '기다림 평정에디션'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며, 부모님은 물론 소중한 지인에게 정성과 의미를 전할 수 있는 설 선물 추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기다림 침향액은 침향의 진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100% 침향 순수달임액이다.
앰플 한 병당 2g의 고함량 침향이 함유돼 빠르게 채워지는 침향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다림 침향환은 침향과 더불어 지황·맥문동·사인·영지·당귀·백출 등 식물혼합농축액을 배합해 침향의 기운을 배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환 제형의 제품이다.
신제품인 기다림 침향 평심환은 인도네시아산 'SABAH 침향'과 '천삼' 등을 조화롭게 빚어낸 프리미엄 제품이며, 기다림 평정 에디션은 프리미엄 홈프래그런스 브랜드 메누하와의 콜라보를 통해, 마음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정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정관장은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등 스테디셀러뿐와 기다림 침향, '지엘프로' 등 제품 구매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말 키링', '박보검 화보 엽서', 'VOGUE 화보집' 등 다양한 굿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김세영 기자 ksy@cctoday.co.kr
Copyright © 충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특별법 국회심사 들어가는데…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이상기류’ - 충청투데이
- ‘선 통합, 후 보완’ 행안장관에, 이장우 “안 하니만 못해” - 충청투데이
- “더이상 유지 못해” 천안교도소·개방교도소 이전 추진되나 - 충청투데이
- 몸 힘든데 월급까지 박봉…일터 떠나는 요양보호사들 [요양보호사 인력난] - 충청투데이
- 대전 서구청장 지방선거 역대급 치열한 ‘라인업’ - 충청투데이
- 故 김하늘 양 사건 1주기
- ‘운명의 한주’ 첫날부터 난장판…대전충남 행정통합 운명은? - 충청투데이
- 연일 뛰는 코스피…충청권 기업가치도 ‘껑충’ - 충청투데이
- 충청권 의대정원 100명 이상 늘린다 - 충청투데이
- 충청권 2월 아파트 입주전망 급상승…세종 ‘전국 1위’ - 충청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