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더 불편했습니다.." 칭찬을 못 받는 사람의 심리 3가지

누가 칭찬하면 되레 몸이 굳고 손사래부터 치시죠?

겸손이 아니라 습관인 경우가 많습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칭찬을 빚으로 듣는다

칭찬을 받으면 그만큼 해내야 한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칭찬이 짐처럼 들립니다.

2. 어릴 때 들어 본 적이 없다

받아 본 경험이 적으면 받는 법도 서툽니다. 나이 들어도 배울 수 있습니다.

3. 겸손해야 한다고 배웠다

우리 세대는 자기를 낮추는 것이 예의였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사양은 상대의 마음을 돌려보내는 일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받을까요?

길게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은 "고맙습니다" 한마디로만 받아 보세요.

오늘 받은 칭찬 하나가, 내일 나를 조금 좋아하게 만듭니다.

출처 : '마음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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