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 데이트 포착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지석(44)과 이주명(32)이 하와이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인 한 누리꾼은 SNS에 현지에서 목격했다며 김지석, 이주명 커플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지석과 이주명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하와이의 한 유명 쇼핑몰을 거닐고 있다.
두 사람을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나서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12살 연상연하 커플,부모님께 인사드려..결혼 임박!?

김지석과 이주명은 지난해 8월 12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 6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김지석의 아버지가 출연, 아들의 연애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김지석 아버지는 “(아들 결혼에 대해) 마음을 접었는데 작년에 여자친구개 상겼다고 했다”며 “언제 데리고 오나 했는데 인사를 시켜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의 여자친구를 보니 신기했고 안심이 됐다”며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아들은 여자친구가 배우로 이제 막 시작했으니, 결혼한다면 앞날을 막는 것 같다고 생각하더라. 손주를 언제 보려나 싶다”고 털어놨다.
배우 김지석과 이주명이 12살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지석
2001년 리오 1집 '그대 천천히'로 데뷔한 김지석은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개인의 취향' '로맨스가 필요해' '또 오해영' '동백꽃 필 무렵' '월간 집'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이주명
이주명은 2016년 영국 밴드 프렙(PREP)의 'Who’s Got You Singing Again(후즈 갓 유 싱잉 어게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2017년 웹드라마 '샤워하는 남자'를 시작으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또한 이주명은 '파일럿'(감독 김한결)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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