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콜롬비아 보고타 둘째날 13위…이경훈 컷탈락 위기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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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35)이 퍼트 난조를 겪은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톱10 밖으로 밀려났다.
노승열은 7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타를 줄였다.
1라운드 때 공동 8위였던 노승열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쳤고, 5계단 내려간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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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노승열(35)이 퍼트 난조를 겪은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톱10 밖으로 밀려났다.
노승열은 7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타를 줄였다.
이번 대회는 이틀 연속 일몰로 잔여 경기를 남겼다. 1라운드 때 공동 8위였던 노승열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쳤고, 5계단 내려간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노승열은 1라운드에서 그린 적중률 77.78%(14/18)에 그린 적중시 퍼트 수 1.64개(출전선수 중 이 부문 공동 15위에 해당)로 막았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는 그린 적중률 72.22%(13/18)와 그린 적중시 퍼트 수 2.0개를 적었다.
이경훈(35)은 10번홀에서 티오프한 뒤 후반 4번홀까지 끝냈다. 2라운드 13개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 2타를 줄였다.
1라운드 때 공동 91위였던 이경훈은 중간 성적 1언더파다. 20계단 이상 상승한 공동 70위로 잔여 5개 홀을 남겼다.
현재 2언더파 공동 50위권까지 예상 컷 통과선이며, 이경훈은 셋째 날 오전에 치를 잔여 홀에서 순위를 끌어올려야 3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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