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5봉지 거뜬한 대식가! '167cm 47kg' 신기하게 유지한 여배우, 여리여리 드레스

배우 임지연이 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임지연 SNS

임지연이 또 한 번 '시크+러블리' 투톤 매력을 제대로 터뜨렸습니다.

임지연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파우더핑크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고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였습니다.

특히 드레스에 더해진 옆트임 디테일과 어깨에 달린 리본 장식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페미닌한 무드를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

여기에 임지연은 누드톤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길고 날씬하게 연출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습니다.

한편 임지연은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첫 등장부터 대식가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지연은 “몇 공기까지 먹는지 세본 적 없다”며 라면 5개도 거뜬히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라면을 좋아해 라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