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도 살이 너무 많이 찌면 건강에 이상이 오는 것처럼 강아지들도 체중 관리가 필수입니다.
비만은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사랑하는 우리집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체중 조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과 달리 강아지들의 경우 한번 찐 살을 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만큼, 전문가들은 과체중인 강아지의 경우 기대 수명이 단축된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향후 건강상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습관을 통해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는데요, 과체중으로 비만이 된 우리집 강아지의 체중을 어떻게 하면 조절할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적인 강아지 체중 파악하고 있기

강아지 과체중이 우려된다면 먼저 강아지의 이상적인 체중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강아지 견종에 따라 이상적인 체중 기준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강아지의 이상적인 체중을 아는 가장 좋은 것은 수의사에게 상담을 받고 우리집 강아지의 적정 체중은 얼마인지 정확히 인지하는 것 입니다.
체중 조절의 궁긍적인 목표는 비만 때문에 걸릴 확률이 높은 질병으로부터 우리집 강아지를 지키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집 강아지의 활동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기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들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 루틴이 필요한데요, 특히 과체중일 경우 더더욱 중요합니다.
강아지 과체중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점차적으로 활동 수준을 높여주면서 자연스레 에너지와 칼로리가 소모되는 양을 늘려주는게 좋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기적으로 강아지와 함께 놀거나 밖에 나가 산책하고 걷는 것입니다.
야외를 나가기 어렵다면 집안 등 실내에서는 강아지가 정신적으로 위축되지 않는 선에서 뛰어다닐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강아지가 정말 배고픈 때가 언제인지 알고 있기

사람과 달리 강아지는 식욕을 조절하는 영역이 현저히 낮습니다. 즉, 언제까지 먹을지 모르며 얼마나 먹어야하는지 모른다는 건데요, 결국 강아지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견주는 강아지가 실제로 배가 고파서 밥을 달라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인지 정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실제로 강아지가 정말 배고픈 때가 언제인지 알고 있어야 먹는 것을 조절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갑자기 식단을 바꾸는 것은 금물

강아지를 키우다보면 많이 부딪치는 문제 중의 하나가 식단 거부입니다. 강아지가 식단을 거부하는 이유는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것에 대한 거부이기도 합니다.
식단을 바꾸고자 한다면 점진적으로 바꾸는 것이 좋은데요, 처음 이틀 동안에는 이전에 먹든 음식의 75%와 새 음식 25%를 섞어서 주며 4일째에는 절반씩 섞어서 주고 일주일에는 완전히 새 식단으로 바꿔주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은 주지 말기 & 간식 양 조절하기

소금과 조미료 등이 들어간 음식은 강아지가 살이 찌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 간이 되어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간식을 주는 횟수도 관리할 필요가 있으며 꾸준히 체중을 체크하고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에게 줘도 되는 음식과 간식들은 수의사와 같은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로 합니다. 각각 강아지 견종마다 접근해야 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했어도 꾸준한 다이어트 필요

설령 꾸준한 산책과 식단 조절 등으로 강아지가 이상적인 체중에 도달했다고 하더라도 다이어트는 계속 진행형으로 해야 하는데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과체중 강아지 대부분이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을 했다고 하더라도 다시 비만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 감량에 성공해 다이어트가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되며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은 강아지 체중감량과 다이어트를 위한 6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행복한 견생을 위해서라면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선행되어야합니다.
과체중인 강아지들은 위 6가지 방법으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건강한 다이어트로 관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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