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전봇대에 숨어서 '까꿍'..파리서 '애교 大방출'

한해선 기자 2023. 5. 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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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어다니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뷔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옷을 입고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었다.

한편 뷔는 박보검과 지난 22일 코트 다쥐르의 EDEN ROC에서 열린 셀린느의 프라이빗 디너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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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뷔
/사진=뷔
/사진=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어다니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뷔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옷을 입고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었다.

/사진=뷔
/사진=뷔
/사진=뷔
/사진=뷔

그는 블랙 반팔 티셔츠, 청바지, 점퍼 등 캐주얼한 룩을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뷔는 박보검과 지난 22일 코트 다쥐르의 EDEN ROC에서 열린 셀린느의 프라이빗 디너에 참석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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