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동계 청년 알바 113명 실무현장 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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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113명을 실무 현장에 배하고 오는 2월19일까지 근무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 자격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 미취업 청년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13명이 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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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에게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5.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7/newsis/20250107125730721sezl.jpg)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113명을 실무 현장에 배하고 오는 2월19일까지 근무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 자격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 미취업 청년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13명이 최 선발됐다.
선발된 청년들은 시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며 공공일자리 경험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또 지난 6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정신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교육을 포함 안전교육을 했다.
시 관계자는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시정 체험을 통해 공공기관과 긴밀한 연계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청년 정책을 마련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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