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동계 청년 알바 113명 실무현장 배치 완료

안지율 기자 2025. 1. 7. 1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밀양시는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113명을 실무 현장에 배하고 오는 2월19일까지 근무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 자격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 미취업 청년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13명이 최 선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밀양=뉴시스]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에게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5.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113명을 실무 현장에 배하고 오는 2월19일까지 근무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 자격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 미취업 청년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13명이 최 선발됐다.

선발된 청년들은 시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며 공공일자리 경험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또 지난 6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정신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교육을 포함 안전교육을 했다.

시 관계자는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시정 체험을 통해 공공기관과 긴밀한 연계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청년 정책을 마련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