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비가 라스베이거스의 한 럭셔리 호텔 수영장에서 선보인 수영복 룩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바디 라인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딥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단순하지만 우아했고, 가슴 라인에 더해진 은은한 스캘럽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줬어요.
젖은 머릿결과 맨 얼굴에 가까운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이국적인 햇살과 어우러져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요.
비치타월을 두른 채 오렌지 주스를 들고 앉은 컷에서는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가 느껴졌어요.
특히 이유비 특유의 밝은 미소가 스타일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심플한 스윔웨어 하나로도 충분히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룩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