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전단지 알바하다 길거리 캐스팅 돼” 홍보요정 (동네멋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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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이 동네멋집 2호점 홍보요정, 영업왕이 됐다.
6월 21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철원 동네멋집 2호를 위해 김우석이 홍보요정으로 함께 했다.
이어 공개된 동네멋집 2호 철원 카페는 폐업 위기에 놓여 있었고, 김우석은 사전 답사를 통해 카페의 음료가 또 먹고 싶은 맛이 아니며 도넛도 미리 잘라주는 것이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MZ세대들에게는 오히려 별로일 수 있다고 말하며 진지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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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이 동네멋집 2호점 홍보요정, 영업왕이 됐다.
6월 21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철원 동네멋집 2호를 위해 김우석이 홍보요정으로 함께 했다.
김우석은 고등학교 시절 바리스타를 꿈꾸며 자퇴해 카페를 창업하고 싶었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다며 마흔 살쯤 카페를 창업하고 싶다는 꿈을 말했다. 유정수 대표는 “카페나 해야지”라는 태도는 금기라며 경고했고 김우석은 “카페를 하려고 연예인을 하고 있다”고 농담하며 열정을 보였다.
이어 공개된 동네멋집 2호 철원 카페는 폐업 위기에 놓여 있었고, 김우석은 사전 답사를 통해 카페의 음료가 또 먹고 싶은 맛이 아니며 도넛도 미리 잘라주는 것이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MZ세대들에게는 오히려 별로일 수 있다고 말하며 진지한 모습을 드러냈다.
뒤이어 유정수 대표가 솔루션을 시작하며 카페가 2주 공사시간에 들어가자 김우석은 카페 재오픈 하루 전날 다시 철원으로 찾아가 홍보요정으로 나섰다. 김우석은 “밖에 사람이 없다”고 걱정을 드러내면서도 “제가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이 됐다”고 홍보에 있어 자신만만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우석과 유정수 대표는 우산을 쓰고 이웃에 카페 홍보에 나선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 공개된 카페는 180도 변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첫날 매출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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