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똑같은 휴게소 음식?‥지역 특산물로 다르게

변예주 2025. 7. 21. 09: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앵 커 ▶
휴게소 음식, 어딜가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전국 팔도 휴게소마다
지역 특산물을 재료로 만든 대표 음식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 맛집을 뽑았습니다.

변예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 END ▶
◀ 리포트 ▶
작은 손마다 표고강정을 들었습니다.

표고버섯을 잘게 다져 만든 휴게소 간식입니다.

낯선 음식에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 INT ▶박해원/경북 김천
"맛있어요. (얼마큼 맛있어요?) 많이."

탁구공처럼 굴린 육회는
시원한 육수를 부어 물회처럼 준비했습니다.

◀ INT ▶정연태/경주휴게소 조리차장
"경주 특산물을 이용한다는 생각으로 천년 한우를 이용해서 물회 육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독일 수제 소시지 제조 비법을 전수받아 끓인
부대찌개와 진주 애호박으로 만든 짜글이까지.

◀ st-up ▶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오른
전국 휴게소 음식 15개입니다.//

지역 특산물을 재료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에서 판매합니다.

◀ INT ▶함진규/한국도로공사 사장
"싱싱한 지역의 생산물들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마 지역 경제에도 다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각양각색 휴게소 음식이 발걸음을 붙잡습니다.

◀ INT ▶이정준/경북 김천
"삼계탕 먹고 있고, 간식으로 소떡소떡 먹었습니다. 맛도 많이 더 즐길 수 있고, 휴게소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경연 대회 1등은 죽전휴게소의
용인성산한돈 뼈해장국이 차지했습니다.

MBC뉴스 변예주입니다. (영상취재 이승준)

◀ END ▶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