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수입은 제로…‘인스타로 먹고 살아요’ 여배우의 현실 고백, 청아한 로맨틱 블라우스룩

배우 임현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임현주 SNS

임현주는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셔링 블라우스로 로맨틱하고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리본 디테일과 텍스처가 여성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차콜톤 A라인 스커트는 상의의 러블리함을 눌러주며 전체적인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블랙 시계, 진주 귀걸이, 라탄 버킷백, 플립플랍 샌들 등은 미니멀하면서 실용적인 여름 아이템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단발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은 꾸미지 않은 듯한 청순한 인상을 주며,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정제된 썸머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린 배우 임현주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배우 활동만으로는 수입이 거의 없으며, 현재는 인스타그램 광고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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