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문채원, '6월 결혼' 소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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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고 알렸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의 오랜 교제 끝에 최근 결혼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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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결혼 축하해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두 분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기원합니다" "언니가 언제나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늘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로 축하했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의 오랜 교제 끝에 최근 결혼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찬란한 유산'(2009) '공주의 남자'(2011) '굿 닥터'(2013) '악의 꽃'(2020) 법쩐'(2023)등과 영화 '최종병기 활'(2011) '오늘의 연애'(2015) '하트맨'(2026)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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