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 그 배우, 한양대 조기 입학 근황…새내기 미모 '눈길'

마아라 기자 2026. 3. 16. 22: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시아가 한양대학교를 조기 입학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김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김시아가 한양대학교를 조기 입학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김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학번 아기 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김시아가 한양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바지에 오버핏 블랙 무스탕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시아는 2008년생으로 아직 만 17세다. 그는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미성년자 신분으로 대학교 생활 중이다.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한 김시아는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의 전지현 아역과 '스위트홈' 시즌 2, 3에서 서이수 역을 맡아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김시아는 지난해 출연한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이영애 분)의 딸 박수아 역을 열연, 2025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