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맞아? 구본승 교회로 이끈 레전드 청순미인 여배우, 수수한 데님룩

배우 우희진이 23일 인스타그램에 "<가가> 에 가가 🩷 좋은 날 서로 축하해 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것에 감사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우희진이 감각적인 캐주얼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희진은 블랙 크롭 재킷과 톱,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살렸습니다.

여기에 블랙 페이턴트 힐로 마무리해 스타일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단정한 숏컷 헤어 스타일에 환한 미소와 함께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챙긴 아이템으로 가볍게 들린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는 간절기 레이어드 감성을 예고하며 우희진만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우희진은 초기 작품인 '느낌'에서 이정재와 서로 결혼을 늦게 할 거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50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아직 미혼입니다.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과거에 그녀를 보기 위해 교회에 나간 적이 있다고 밝혔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외모가 출중해 당시 우희진의 청순한 외모가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로 연일 화제였고 청순미인의 시초격이었습니다.

우희진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 출현했습니다.

‘오만추’는 중년에 접어든 독신 연예인 이영자, 장서희, 김숙, 우희진, 지상렬, 구본승, 황동주, 이재황 등이 출연해 과거 스쳐 갔던 인연을 돌아보는 과정을 그린 오랜 인연을 다시 만나 연애 세포를 깨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진=우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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