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수리크루즈'로 불리던 탑배우의 딸, 몰라보게 자란 '17세' 근황

SNS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은 어린 시절 인형같이 구여운 외모로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리며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MBC

어린 시절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 후 한동안 학업에만 열중했던 정세윤은 최근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만 17세로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어요. 세윤이에 이어 예쁜 둘째 딸 소윤도 출연했는데요. 여기에 장난꾸러기 막내 다윤도 만 12세로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주었죠!

최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세 자매는 일본 삿포로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출국 당일 캐리어 네 개를 끌고 공항에 가는 길부터 문제가 발생했고, 삿포로에 도착해서도 눈이 쌓인 길을 큰 캐리어를 들고 이동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과거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정세윤과 두 동생들은 각각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정웅인의 자매들이 앞으로 펼칠 재미있는 여정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