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띠 "‘피지컬: 아시아’ 우승 상금 10억..사이좋게 1.6억씩 나눠”(아는형님)[종합]

임혜영 2025. 12. 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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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모띠가 '피지컬: 아시아'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팀인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이들은 '피지컬: 아시아' 상금이 10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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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아모띠가 '피지컬: 아시아'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팀인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김희철은 멤버 간 팀워크에 대해 물었다. 아모띠는 “2주 동안 촬영을 했다. 이겨야 할 상대가 있으니 이야기도 많이 했다. 고생도 많이 하고 돈독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재가 옆 옆 방이었는데 밥을 안 먹어서 걱정했다. 한 번씩 민재 호텔방으로 가면 쓰레기봉투가 있다. 보면 각종 배달 음식들이었다. 매일 바꿔가면서 잘 먹더라”라고 말했다. 김민재는 “낯선 사람이랑 있으면 잘 못 먹는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윤성빈은 “나는 ‘이혼숙려캠프’를 많이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방식으로 쉬지 않냐. 나는 그 시간에 항상 본다. 시간이 너무 잘 간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피지컬: 아시아' 속 각자 힘들었던 경기를 꼽았다. 김민재, 장은실은 “돌장승 버티기”, 최승연은 “오래 매달리기”, 윤성빈은 “벽 밀기”, 아모띠는 “영토 점령전”을 언급했다. 

이들은 ‘피지컬: 아시아’ 상금이 10억이라고 밝혔다. 아모띠는 “농담으로 가위바위보 해서 1등은 5억을 가져가고 나머지를 1억씩 가져가자고 말했다. 그런데 사이좋게 1.6억씩 사이좋게 가져갔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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