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띠 "‘피지컬: 아시아’ 우승 상금 10억..사이좋게 1.6억씩 나눠”(아는형님)[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모띠가 '피지컬: 아시아'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팀인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이들은 '피지컬: 아시아' 상금이 10억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아모띠가 '피지컬: 아시아'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팀인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김희철은 멤버 간 팀워크에 대해 물었다. 아모띠는 “2주 동안 촬영을 했다. 이겨야 할 상대가 있으니 이야기도 많이 했다. 고생도 많이 하고 돈독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재가 옆 옆 방이었는데 밥을 안 먹어서 걱정했다. 한 번씩 민재 호텔방으로 가면 쓰레기봉투가 있다. 보면 각종 배달 음식들이었다. 매일 바꿔가면서 잘 먹더라”라고 말했다. 김민재는 “낯선 사람이랑 있으면 잘 못 먹는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윤성빈은 “나는 ‘이혼숙려캠프’를 많이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방식으로 쉬지 않냐. 나는 그 시간에 항상 본다. 시간이 너무 잘 간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피지컬: 아시아' 속 각자 힘들었던 경기를 꼽았다. 김민재, 장은실은 “돌장승 버티기”, 최승연은 “오래 매달리기”, 윤성빈은 “벽 밀기”, 아모띠는 “영토 점령전”을 언급했다.
이들은 ‘피지컬: 아시아’ 상금이 10억이라고 밝혔다. 아모띠는 “농담으로 가위바위보 해서 1등은 5억을 가져가고 나머지를 1억씩 가져가자고 말했다. 그런데 사이좋게 1.6억씩 사이좋게 가져갔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