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새로운 부족 ‘바람 상인’ 등장…특별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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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가 새롭게 등장하는 부족인 '바람 상인' 포스터와 특별관 포스터 4종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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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편인 ‘아바타: 물의 길’에서 판도라의 드넓은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물의 부족’ 멧케이나 부족이 등장했다면, 이번 ‘아바타: 불과 재’에는 광활한 하늘을 항해하는 ‘바람 상인’이 새롭게 등장해 또 다른 매력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바람 상인’ 포스터에는 거대한 해파리를 닮은 모양과 오묘한 빛깔을 지닌 새로운 크리처 메두소이드와 수평선 위를 나는 설리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아이맥스 포스터는 판도라를 위협에 빠뜨릴 재의 부족 바랑(우나 채플린)의 포효가 담겼다. 아이맥스 포맷은 최대치의 화면 비율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판도라를 파괴하려는 바랑과 이를 막고 모두를 지키기 위한 설리 가족 간의 전투를 압도적 스케일로 담아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할 예정이다.
4DX 포스터는 이들의 거대한 전투의 순간을 생생히 포착한 듯 화살의 시위를 당기고 있는 네이티리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드높인다. 4DX 포맷은 다양한 특수효과를 결합한 입체적인 체험을 선사하는 바 격렬한 전투 장면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판도라의 구석구석을 실감 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돌비 시네마 포스터에는 전장의 선두에 선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의 모습이 담겨 가슴을 웅장하게 한다. 돌비 시네마 포맷은 극강의 선명함과 압도적 사운드로 리얼리티를 더하며 완벽한 영화 관람을 제공할 것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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