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에 이어 임은정 검사도… 고연전서 '깜짝' 치어리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성주 전 아나운서가 11년 만에 '2023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고연전)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된 가운데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도 치어리딩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임 부장검사는 9일 경기 고양시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정기 고연전 축구 경기에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성주 전 아나운서가 11년 만에 '2023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고연전)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된 가운데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도 치어리딩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임 부장검사는 9일 경기 고양시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정기 고연전 축구 경기에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고려대 법학과 93학번인 그는 이날 같은 학번 동문들과 함께 응원가에 맞춰 후배들을 향한 열띤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이날 고연전에선 고려대 입학 30주년을 맞은 응원단 출신 졸업생들이 모이는 '홈 커밍' 행사가 진행됐다.
재학시절 응원단인 '영타이거스' 활동을 해온 임 부장검사도 이날 93학번 응원부 '포효 93' 일원으로 응원전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는 고려대 93학번의 미스코리아 출신 한성주 전 아나운서도 11년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해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 부장검사는 사법연수원 30기로 2001년 인천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울산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 등을 거쳐 대검찰청 감찰정책연구관, 법무부 감찰담당관 등을 맡아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이란 2-3주간 매우 강하게 타격…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 - 대전일보
- 대전 도심 가르는 고속도로, 내부 순환도로로 구축해야 - 대전일보
- 천변고속화도로 3일 양방향 통행로 추가 개방…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 - 대전일보
- 트럼프 강경 발언에 증시 출렁……코스피 4%·코스닥 5% 급락 - 대전일보
- "기름값이 계속 오르니 부담이죠"… 고유가에 전통시장도, 세탁소도 휘청 - 대전일보
- 대전조차장 이어 '대전역 입체화 개발' 촉각… 국가계획 반영 과제 - 대전일보
- '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무기징역 확정 - 대전일보
-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당 떠나 역량 있는 행정가 뽑아야" - 대전일보
- "美, 이번주 철강·알루미늄 완제품에 25% 일괄 관세 발표"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3일, 음력 2월 16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