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절제된 셋업룩부터 시크한 캐주얼 스타일까지 다양한 무드를 완벽히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베이지빛 플레어 롱스커트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해 절제된 아름다움을 그려냈습니다.
간결한 라인,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그리고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친 브라운 레더 백까지 말 한마디 없이도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이어진 스타일링에서는 톤온톤 슈트 셋업으로 포멀 한 무드를 연출하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리넨 소재의 와이드 팬츠와 재킷, 그리고 클래식한 버킷백 조합으로 마치 영화 속 인물처럼 품위와 여유가 느껴지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고현정은 블루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화이트 쇼츠로 시크하고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뒤 현재까지도 연기력과 품격을 겸비한 톱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아침 식사로는 ‘사과 4분의 1쪽’을 꼭 챙기고, 컨디션이 좋을 때는 딸기 한두 알을 더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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