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행정관 사칭’ 6억 원 가로챈 60대 구속
안승길 2025. 4. 17. 19:52
[KBS 전주]전북경찰청은 청와대 행정관을 사칭해 6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60대 피의자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2017년부터 8년여간 70대 피해자에게 사업에 필요한 금융계 인맥을 소개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자신이 청와대 행정관이라고 소개했지만, 실제 특별한 직업이 없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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