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거의 안 든다는" 연비 19km 2천만 원대 '국산 소형 SUV'

현대 코나(SX2) 하이브리드, 복합연비 최대 19.8km/L에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국산 소형 SUV

작지만 실용적인 소형 SUV 중에서 연비가 특히 돋보이는 차가 있습니다. 현대 코나입니다. 1.6 하이브리드는 복합 연비가 최대 19.8km/L에 이르러 기름값 부담이 적고, 가솔린 모델은 2,031만 원부터 시작해 진입 문턱이 낮습니다. 2세대로 넘어오며 실내 공간과 편의장비가 넉넉해졌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현대 코나

2세대로 커진 소형 SUV

코나는 2세대(SX2)로 바뀌며 전장이 4,350mm로 늘고 휠베이스도 확대돼 실내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소형 SUV답지 않은 여유로운 공간이 강점입니다.

얇게 이어지는 심리스 램프와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키웠습니다. 첫차나 세컨드카로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은 크기입니다.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19.8km/L, 기름값 걱정을 던다

1.6 가솔린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총출력 141마력을 내면서 복합 연비 최대 19.8km/L를 인증받았습니다. 소형 SUV 중에서도 손꼽히는 연비입니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198마력에 복합 연비 13.0km/L 수준으로, 주행 성능을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립니다. 용도에 맞춰 파워트레인을 고를 수 있습니다.

현대 코나

2천만 원대, 접근하기 쉬운 값

가솔린은 스마트 2,031만 원부터 시작해 소형 SUV 신차로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하이브리드도 2천만 원대 후반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낮은 연료비와 넓어진 공간, 풍부한 편의장비 덕분에 실용성을 중시하는 수요층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대 코나

낮은 기름값과 넉넉해진 공간을 합리적인 값에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소형 SUV입니다.

현대 코나

작아도 알차고 연료비 부담까지 적은 SUV를 찾는다면, 현대 코나가 실용적인 균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