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들 SM 아이돌 데뷔하나…"신인 정보, 8월1일에 공개할 것" [공식]
황미현 기자 2023. 7. 18. 15:2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윤상의 아들이 SM 신인 보이 그룹으로 데뷔한다는 보도가 난 가운데, SM 측이 "신인에 대한 정보는 8월1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윤상 아들이 SM 신인으로 데뷔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8월1일 남자 신인 그룹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부탁드린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윤상의 첫째 아들 이찬영 군이 오는 9월 데뷔하는 SM 신인 보이그룹 멤버라고 알렸다.
이찬영 군은 지난 2018년 SBS '싱글와이프2'에 출연, 수영 선수를 꿈꾸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SM은 하반기 NCT 멤버였던 성찬과 쇼타로, SM루키스의 은석, 승한이 속한 보이그룹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소개한 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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