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결혼식 영상에 질색…"무서워! 무서워!"
김준석 2025. 11. 1. 06:31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결혼식 당시 댄스 영상을 보고 질색했다.
31일 야노 시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야노시호♥추성훈 결혼식 최초 공개 ㅣ 17년 전 전설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그동안 꺼내보지 않았던 결혼 앨범과 당시 결혼식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의 2009년 결혼식 본식 영상과 함께 2부 파티 영상까지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추성훈은 마이크를 잡고 무대 위에서 유쾌한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켰다.
이를 본 야노 시호는 "무서워! 무서워!"라며 얼굴을 감싸고 웃음을 터뜨렸고, "정말 클럽 같네, 이런 시대였구나"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신혼 초에 함께 찍은 커플 댄스 장면이 공개되자 "이런 모습이 낯설다"고 손사래를 쳤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은 결혼식이 1부 본식 이후 애프터 파티, 3차까지 이어진다"며 당시 결혼 문화 차이를 소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설운도 딸♥' 디아크, 대마 유통-흡연 혐의 체포…'쇼미-고등래퍼' 출…
- 16세 故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연매출 478억 박미희 김치명장…눈부신 …
- 유명 개그맨 31세 아들 A씨, 아내 폭행-협박 혐의로 검찰 송치[종합]
- '불륜에 또 불륜' 경악..시父와 장모님, 그리고 아내..남편 CCTV …
- 슈, 검은 배경에 흰 글 올렸다 삭제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