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여성기업 55개사 대상 ‘맞춤형 마케팅’ 지원… 박람회 참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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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이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도 주식회사 관계자는 "여성기업이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도 마케팅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 만큼,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며 "전시박람회 참가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여성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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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이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혁신 역량과 성장성이 우수한 도내 여성기업을 선정,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도 주식회사는 올해 모집공고를 통해 총 55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최대 800만 원 내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온라인 마케팅 ▶전시박람회 참가 ▶마케팅 상담 ▶교육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은 최대 지원금 한도 안에서 분야별 지원 항목을 복수로 신청할 수 있다.
도 주식회사는 특히 여성기업이 시장에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소비자 등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전시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 중이다.
지난달 열린 '2026 비건·클린뷰티페어'를 시작으로 '2026 케이펫페어 서울', '2026 식품·기기 전시회',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등에 현재까지 6개 여성기업이 참여했다.
이밖에 '2026 카페디저트페어', '펫박람회', 'K-PRINT 2026', 'INTRA 2026',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 '2026 서울네일엑스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여성기업 박람회 참여가 예정돼 있다.
도 주식회사 관계자는 "여성기업이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도 마케팅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 만큼,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며 "전시박람회 참가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여성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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