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2번째 공식 내한한 세계적인 배우 톰 크루즈. 그의 첫 내한은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였습니다.

내한 당시 만 22세였던 박진영 리포터와 MBC '토토즐'에 출연해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어요.

이후 2000년 '미션 임파서블 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8년 '작전명 발키리',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3년 '잭 리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2016년 '잭 리처: 네버 고 백',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22년 '탑건: 매버릭' 그리고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영화 홍보로 내한했는데요.

배우 톰 크루즈를 상징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버리는 요원 에단 헌트의 이야기로 강렬하고 짜릿한 영화적 재미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올해 톰 크루즈의 8번째 '미션 임파서블'로 돌아옵니다. 5월17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세계적인 시리즈의 주역 톰 크루즈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어요.





같은날 오후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레드카펫을 열고 역대급 팬서비스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