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성적표 받은 박성현, 이번주 LPGA 도전장

하유선 기자 2025. 8. 13. 0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주 제주도에서 국내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무대에서 뛰었던 박성현(31)이 이번주 미국 오리건주 컬럼비아로 이동했다.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박성현의 이번 시즌 LPGA 투어 최고 성적은 윤이나와 2인 1조로 나선 다우 챔피언십 공동 18위고, 개인 시합은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29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틀랜드 클래식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 더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제주도에서 국내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무대에서 뛰었던 박성현(31)이 이번주 미국 오리건주 컬럼비아로 이동했다.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박성현은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최종일 5타를 줄여 공동 11위(14언더파)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마무리했다. 한 타 차이로 올해 첫 톱10은 불발됐지만, 올 시즌 개인 최고 순위다.



 



박성현의 이번 시즌 LPGA 투어 최고 성적은 윤이나와 2인 1조로 나선 다우 챔피언십 공동 18위고, 개인 시합은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29위다. 경기도 고양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40위였다.



 



전 세계랭킹 1위였던 박성현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선전에 힘입어 세계랭킹에서도 191계단 뛰어오른 세계 579위가 됐다.



 



무엇보다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플레이한 나흘간 페어웨이 안착률 85.7%(48/56), 그린 적중률 81.9%(59/72)의 안정된 샷 감을 보였다. 리커버리율은 69.2%(9/13).



또한 그린 적중시 퍼트 수는 평균 1.69개, 라운드당 퍼트 수는 29.25개를 써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