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된 유물부터 은행 부회장까지 '하이쏘' 집안 공개 화제 된 여가수, 일상룩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화려한 디테일의 레더 재킷 룩
민니는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으로 강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연출했다. 화이트 니트와 베이지 톤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으며, 블랙 로퍼와 양말로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핑크 컬러의 머플러와 미우미우 가방을 더해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와 스트리트 감성 룩
민니는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와 블루 셔츠를 활용해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했다. 브라운 톤의 이너와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컬러 밸런스를 맞췄으며, 허리 부분의 미우미우 로고 밴드가 트렌디함을 더한다. 블랙 미니백에 플라워 참 장식을 더해 독특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우아한 화이트 재킷과 레이스 드레스 룩
화이트 재킷과 레이스 디테일의 스커트를 조합한 민니의 룩은 우아함과 세련미가 돋보인다. 재킷 아래로 살짝 보이는 브라톱은 과감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했다. 화이트 미니백과 골드 버튼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배경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심플하면서도 발랄한 화이트 드레스 룩
화이트 플리츠 드레스를 입은 민니는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체는 슬림하게, 하체는 풍성하게 연출된 실루엣이 우아함을 강조한다. 여기에 노란색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발랄함과 경쾌함을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최근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화려한 가정 배경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여자)아이들의 민니가 '금수저'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태국 출신인 민니는 과거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본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00년이 넘은 유물들과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카메라에 포착되어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민니의 집안은 태국에서 '하이쏘'로 불리는 상류층으로 알려져 있다. '하이쏘'는 단순한 부유층이 아닌, 대부분 10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전통 있는 부자나 권력층을 지칭하는 용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민니 가족의 사업 배경이다. 조부모는 고급 리조트를 운영 중이며, 아버지는 태국 최초 은행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가정 배경을 가진 아이돌들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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